요즘 잠을 제대로 못자서 그런지 꿈을 자주 꾼다.
언제나 그렇지만,
꿈을 꿨다하면 스토리가 우주를 달린다.
(그러나 꿈 속에서는 전혀 눈치채지 못한다는 것이 놀랍다.)
친구와 화학 수업을 듣고, extra credit 을 위한 과제를 얻으려 교수님을 찾아갔다.
그리고 건담이 가득한 방에서 교수님은 포스터 몇 장을 보여주시며 말씀하셨지.
"나에게 이 건담들이 없노라. 이 건담들을 조립해 오는 자, extra credit을 얻으리니!"
....얼마나 황당했는지, 꿈 속에서 당황했다.
"저기 교수님 이것들은 어디서 구하나요?"
"알아서"
"그리고보니 이것은 빔 건담이로군요."
오호 통제라.
꿈이라서 그런 것일까, 연방의 하얀 악마를 바라보며, 본인은 '빔건담'이라는, 있지도 않은 이름을 대고 있었다.
"윙건담도 없으시군요."
"자네 잘 아는군."
"하하, 제가 좀 이쪽 계열...."
대충 이 정도에서 알람 소리에 깼다.
.....일어나서 자괴감에 빠져 한동안 멍하니 뒹굴었다는 사실은 비밀.
데헷-☆
ps. 참고로 꿈 속에서 나온 저 대화는 모두 "영어"로 이루어졌다. (당연히 미국 대학 교수니까...)

언제나 그렇지만,
꿈을 꿨다하면 스토리가 우주를 달린다.
(그러나 꿈 속에서는 전혀 눈치채지 못한다는 것이 놀랍다.)
친구와 화학 수업을 듣고, extra credit 을 위한 과제를 얻으려 교수님을 찾아갔다.
그리고 건담이 가득한 방에서 교수님은 포스터 몇 장을 보여주시며 말씀하셨지.
"나에게 이 건담들이 없노라. 이 건담들을 조립해 오는 자, extra credit을 얻으리니!"
....얼마나 황당했는지, 꿈 속에서 당황했다.
"저기 교수님 이것들은 어디서 구하나요?"
"알아서"
"그리고보니 이것은 빔 건담이로군요."
오호 통제라.
꿈이라서 그런 것일까, 연방의 하얀 악마를 바라보며, 본인은 '빔건담'이라는, 있지도 않은 이름을 대고 있었다.
"윙건담도 없으시군요."
"자네 잘 아는군."
"하하, 제가 좀 이쪽 계열...."
대충 이 정도에서 알람 소리에 깼다.
.....일어나서 자괴감에 빠져 한동안 멍하니 뒹굴었다는 사실은 비밀.
데헷-☆
ps. 참고로 꿈 속에서 나온 저 대화는 모두 "영어"로 이루어졌다. (당연히 미국 대학 교수니까...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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